양양 여행 타임캡슐

서피비치에서 신나고 낙산사에서 쉬던 양양을 남겨요

양양 서피비치, 하조대, 낙산사, 송이와 메밀국수까지 여행에서 남은 서핑 사진과 친구들의 말을 리마인 타임캡슐에 기록하는 방법을 소개해요.

양양 바위 해안과 빨간 등대가 보이는 바다 풍경
양양에서 생긴 사진과 말을 항아리에 담아두는 법

양양은 서피비치에서 제일 신났던 사람과 낙산사에서 제일 조용해진 사람이 다르게 기억나는 여행지예요.

서피비치와 하조대 바다, 낙산사 산책, 송이와 메밀국수까지. 양양 여행은 사진보다 몸으로 기억하는 장면이 많아요.

리마인에는 서핑 후 표정, 친구들이 만든 말, 낙산사에서 조용히 남긴 한 줄, 다시 도전하고 싶은 순간을 같이 담아둘 수 있어요.

이런 순간을 담아보세요

서피비치 서핑 후 표정

잘 탔는지보다 끝나고 어떤 표정이었는지가 더 오래 남아요.

하조대 바다 앞 텐션 차이

제일 신난 사람과 제일 지친 사람을 기록해두세요.

낙산사 산책 중 나온 말

시끄럽게 놀다가 갑자기 조용해진 순간도 양양 여행의 좋은 장면이에요.

송이·메밀국수 먹고 나온 평가

다음 양양 여행의 미션으로 남겨두기 좋아요.

항아리 이름은 이렇게 가볍게

  • 서피비치에서 제일 신난 날
  • 낙산사에서 조용해진 말
  • 하조대 바다 앞 텐션

같이 간 사람들과 이렇게 시작해요

  1. 1 양양에서 가장 신났던 사진과 가장 지친 사진을 고르세요.
  2. 2 친구마다 다시 하고 싶은 것과 다시는 안 할 것을 넣어요.
  3. 3 개봉일은 다음 여름 또는 다음 바다 여행 전날로 잡아요.

개봉일 추천

다음 여름 첫 주말다음 바다 여행 전날여행 30일 뒤

단톡방에는 이렇게 보내면 돼요

양양에서 제일 신났던 순간 하나씩 넣어줘. 다음 여름에 열어보자.

리마인에서는 초대 링크 하나로 친구들이 같은 항아리에 사진과 글을 넣을 수 있어요. 지금은 가볍게 남기고, 나중에는 다 같이 열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