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포 바다 보고 안목 커피 마신 날, 강릉 말을 남겨요
강릉 경포해변, 안목커피거리, 주문진, 초당두부처럼 대표 코스에서 생긴 사진과 친구들의 말을 리마인 항아리에 담는 방법을 소개해요.
강릉은 경포 바다보다, 안목 커피 앞에서 갑자기 나온 진심이나 초당두부 먹다 터진 농담이 오래 남아요.
경포해변을 걷고, 안목커피거리에서 바다 보며 쉬고, 주문진이나 중앙시장까지 들르면 강릉 여행은 생각보다 대화가 많이 남아요.
리마인 항아리에 바다 사진과 함께 커피 마시며 나눈 말, 초당두부 먹고 나온 평, 다음 강릉 약속을 넣어둘 수 있어요.
이런 순간을 담아보세요
경포해변에서 찍은 뒷모습
얼굴이 안 나와도 그날의 바람과 공기가 잘 남는 사진이에요.
안목커피거리에서 나온 진심
커피 마시다 갑자기 진지해진 대화도 나중에 열어보면 좋아요.
초당두부 먹고 나온 취향
순두부파인지 짬뽕순두부파인지 같은 취향도 강릉 여행의 좋은 단서예요.
주문진 가는 길에 만든 별명
그 여행에서만 쓰던 별명은 항아리에 넣기 딱 좋아요.
항아리 이름은 이렇게 가볍게
- 경포 바다 앞에서 생긴 말
- 안목 커피 마시며 남긴 것
- 초당두부 먹고 나온 결론
같이 간 사람들과 이렇게 시작해요
- 1 강릉 여행 중 제일 강릉 같았던 사진을 하나 고르세요.
- 2 같이 간 사람마다 바다 앞에서 했던 말이나 들었던 노래를 넣어요.
- 3 개봉일은 다음 계절 강릉을 떠올릴 때쯤으로 정해요.
개봉일 추천
다음 계절 첫 주말일출 보러 가기 전날여행 100일 뒤
단톡방에는 이렇게 보내면 돼요
강릉에서 제일 기억나는 장면 하나씩 넣어줘. 사진 말고 말도 좋음.
리마인에서는 초대 링크 하나로 친구들이 같은 항아리에 사진과 글을 넣을 수 있어요. 지금은 가볍게 남기고, 나중에는 다 같이 열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