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보고 중앙시장 닭강정 산 날, 속초 추억을 담아요
속초 설악산·울산바위, 영금정 바다, 속초관광수산시장 닭강정과 오징어순대까지 여행에서 생긴 순간을 리마인 타임캡슐로 남기는 방법을 소개해요.
속초는 설악산 보고 감탄하고, 중앙시장에서 닭강정 줄 서다가 웃고, 영금정 바다 앞에서 말이 남는 여행지예요.
설악산과 울산바위, 영금정 바다, 속초관광수산시장 닭강정과 오징어순대까지. 속초 여행은 산·바다·시장이 한꺼번에 남아요.
리마인 항아리에는 그날 먹은 것보다 더 오래 남을 친구들의 반응, 줄 서며 나온 말, 숙소에서 다시 꺼낸 농담을 같이 담아둘 수 있어요.
이런 순간을 담아보세요
속초관광수산시장에서 고른 음식
닭강정인지 오징어순대인지, 누가 뭘 고집했는지까지 적으면 그날의 취향이 남아요.
영금정 바다 앞 감탄사
짧은 말 하나가 여행 전체의 제목이 될 수 있어요.
설악산 보고 달라진 표정
울산바위가 보이는 사진 옆에 그때의 반응을 같이 남겨보세요.
숙소에서 정한 다음 여행지
대화 중 나온 약속을 개봉일과 연결하기 좋아요.
항아리 이름은 이렇게 가볍게
- 설악산 보고 나온 말
- 중앙시장 닭강정 회의록
- 영금정 바다 앞 감탄사
같이 간 사람들과 이렇게 시작해요
- 1 여행 마지막 식사 후 항아리를 만들어요.
- 2 각자 제일 맛있었던 것과 제일 웃겼던 말을 하나씩 넣어요.
- 3 개봉일은 다음 동해 여행을 얘기할 때쯤으로 잡아요.
개봉일 추천
다음 동해 여행 전날겨울 첫 여행 계획하는 날여행 30일 뒤
단톡방에는 이렇게 보내면 돼요
속초에서 먹은 거 말고 웃긴 것도 남기자. 각자 하나씩 넣어줘.
리마인에서는 초대 링크 하나로 친구들이 같은 항아리에 사진과 글을 넣을 수 있어요. 지금은 가볍게 남기고, 나중에는 다 같이 열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