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전에 먼저 만져보는 타임캡슐 앱
첫 타임캡슐을
직접 완성해보세요
실제 앱 플로우처럼 항아리를 빚고, 사진과 한마디를 담고, 꺼내는 날을 정하면 리마인이 어떤 타임캡슐 앱인지 바로 느낄 수 있어요.
How It Works
담고, 묻고, 기다리고, 꺼내요
사진 한 장, 한마디 하나면 충분해요.
리마인은 오늘을 나중에 열어보는 타임캡슐이에요.

오늘의 순간을
항아리에 하나씩 담아요
글 한 줄, 사진 한 장이면 충분해요.
소중한 사람과 함께 채워갈수록
항아리가 점점 특별해져요.

날짜를 정하고
항아리를 땅에 묻어요
언제 열어볼지 날짜를 고르고 꾹 봉인하세요.
그 날이 올 때까지, 오늘의 우리는
항아리 안에서 조용히 기다려요.

기다리는 동안에도
함께 이야기해요
묻어둔 항아리 안에서 대화는 계속돼요.
"그때 기억해?" 한마디가
기다림을 설레임으로 바꿔줘요.

드디어 그날이 왔어요
기다리던 날이 오면 항아리가 열려요.
잊고 있던 그때의 우리가 하나씩 펼쳐지며
그 감동이 고스란히 되살아나요.
Moments
그 순간을 더 오래,
더 깊이 간직해요
개봉 후엔 타임캡슐 속 추억이 예쁜 카드가 돼요.
소중한 사람에게 그날의 감동을 전해보세요.

그 날의 우리를
한 장의 카드에 담아요
항아리 속 사진들이 감성적인 타임캡슐 카드가 돼요.
말로는 다 못했던 마음이, 카드 한 장에
고스란히 담겨 전해져요.
이런 분들께 딱이에요
미래의 나에게
지금의 고민, 지금의 설렘을 써두세요.
1년 후의 내가 읽으면, 그때의 내가
이렇게 살았구나 하며 웃게 될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과
처음 만났던 날부터 함께 채워가다
기념일에 꺼내보세요.
처음의 그 설레임이 고스란히 돌아와요.
가족, 친구와 함께
올 한 해를 함께 담고, 연말에 같이 열어요.
같이 웃고 울었던 그 날들이
다시 생생하게 되살아나요.
FAQ
자주 묻는 질문
리마인은 소중한 순간을 글과 사진으로 항아리(타임캡슐)에 담아두고, 설정한 개봉일에 다시 꺼내보는 디지털 타임캡슐 앱이에요. 커플, 가족, 친구 그룹과 함께 추억을 쌓고 나중에 함께 열어볼 수 있어요.
리마인은 항아리라는 감성적인 개념으로 추억을 담고 봉인하는 경험을 제공해요. 봉인 후에도 그룹 멤버와 항아리 채팅이 가능하고, 개봉일에는 특별한 세레모니와 함께 추억을 꺼내볼 수 있어요. 추억을 예쁜 공유 카드로 만들어 SNS에 나눌 수도 있어요.
네, 리마인은 완전 무료예요. 항아리 만들기, 추억 담기, 채팅, 공유 카드까지 모든 기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요.
네, 커플이 함께 쓰기에 딱 좋아요. 사귄 날부터 함께 추억을 쌓고, 1주년 기념일에 열어보는 것처럼 특별한 순간을 만들 수 있어요. 파트너를 초대하면 서로의 추억을 함께 담고 함께 꺼내볼 수 있어요.
네, 솔로 모드로 혼자만의 타임캡슐을 만들 수 있어요.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 1년 후 나에게 쓰는 메시지, 새해 다짐, 지금의 일상을 기록해두고 설정한 날에 꺼내보세요. 오늘의 감정과 생각을 봉인해두면, 미래의 내가 열어볼 때 특별한 경험이 돼요.
커플 그룹은 2명, 가족이나 친구 그룹은 최대 40명까지 함께할 수 있어요. 학교 반 친구들이나 동아리 멤버와도 함께 추억을 쌓을 수 있어요.
봉인된 항아리는 설정한 개봉일까지 내용을 볼 수 없어요. 하지만 멤버들과 항아리 채팅은 언제든 가능해요. 개봉일이 되면 특별한 개봉 세레모니와 함께 모든 추억이 펼쳐져요.
개봉일은 봉인 후 최소 30일 이후로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어요. 기념일, 졸업일, 새해 첫날 등 특별한 날로 설정하면 더 감동적인 경험이 돼요.
항아리를 봉인하기 전에는 자유롭게 수정하고 삭제할 수 있어요. 봉인 후에는 추억을 추가하거나 수정할 수 없어요. 개봉일까지 그대로 간직돼요.
리마인은 항아리에 담긴 추억을 그룹 멤버만 볼 수 있도록 철저하게 보호하고 있어요. 외부에 공개되지 않으며, 계정을 삭제하면 개인 데이터도 함께 삭제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