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도와 돌산대교 지나, 여수 밤바다 말을 남겨요
여수 오동도, 돌산대교, 해상케이블카, 낭만포차와 게장백반·돌산갓김치까지 여행에서 생긴 사진과 말을 리마인 항아리에 기록하는 방법을 소개해요.
여수는 오동도 걷고 돌산대교 불빛을 보면 다들 감성적이 되다가, 게장백반 앞에서 다시 현실로 돌아와 웃게 되는 여행지예요.
오동도 산책, 해상케이블카, 낭만포차, 돌산대교 야경. 여수 여행은 밤이 되면 사진보다 대화가 오래 남아요.
리마인에는 그날의 감성적인 말과 웃긴 말, 게장백반 먹고 나온 평가, 다시 가고 싶은 장소를 같이 담아둘 수 있어요.
이런 순간을 담아보세요
돌산대교 야경 사진
흔들린 사진도 그날의 분위기라면 충분히 좋아요.
해상케이블카에서 나온 한마디
높은 곳에서 갑자기 나온 말은 오래 기억나요.
게장백반 먹고 정한 순위
간장게장파인지 양념게장파인지 같은 작은 논쟁도 여수답게 남아요.
낭만포차에서 정한 별명
여행 중 만들어진 별명은 항아리에 넣기 좋은 재료예요.
항아리 이름은 이렇게 가볍게
- 돌산대교 불빛 아래 한 말
- 게장백반 먹고 나온 결론
- 여수 밤바다 봉인
같이 간 사람들과 이렇게 시작해요
- 1 여수 야경을 보고 난 뒤 항아리를 만들어요.
- 2 각자 가장 여수 같았던 사진과 한마디를 넣어요.
- 3 개봉일은 다음 밤바다를 보러 가고 싶은 날로 정해요.
개봉일 추천
다음 여름휴가 전날여행 100일 뒤연말 모임 날
단톡방에는 이렇게 보내면 돼요
여수 밤바다에서 나온 말들 까먹기 전에 넣어두자. 각자 하나씩만.
리마인에서는 초대 링크 하나로 친구들이 같은 항아리에 사진과 글을 넣을 수 있어요. 지금은 가볍게 남기고, 나중에는 다 같이 열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