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미곶 일출 보고 스페이스워크 간 포항 텐션을 남겨요
포항 호미곶 일출, 영일대해수욕장, 스페이스워크, 죽도시장 물회와 구룡포까지 여행에서 생긴 말을 리마인 타임캡슐로 기록하는 방법을 소개해요.
포항은 호미곶에서 일출을 봤는지보다, 스페이스워크 앞에서 누가 제일 겁먹었는지가 더 오래 남을 때가 있어요.
호미곶 일출, 영일대해수욕장, 스페이스워크, 죽도시장 물회, 구룡포 골목. 포항 여행은 사진 찍을 포인트도 많고 그 앞에서 나오는 반응도 다양해요.
리마인 항아리에 사진과 함께 친구들의 반응, 일출 보러 가자던 약속, 물회 먹고 나온 평가, 그날의 한마디를 담아둘 수 있어요.
이런 순간을 담아보세요
스페이스워크 앞 반응
무서워한 사람과 신난 사람의 차이는 나중에 봐도 웃겨요.
호미곶 일출 약속
일출을 봤든 못 봤든 새벽에 모인 과정 자체가 추억이에요.
영일대 바다 사진
바다 앞에서 한 말과 같이 넣으면 더 잘 기억나요.
죽도시장 물회 평가
여행지에서 먹은 음식 평가는 나중에도 대화가 이어져요.
항아리 이름은 이렇게 가볍게
- 호미곶 일출 보러 간 우리
- 스페이스워크 앞 반응 모음
- 죽도시장 물회 평가
같이 간 사람들과 이렇게 시작해요
- 1 포항에서 가장 반응이 컸던 장소를 하나 정해요.
- 2 친구마다 그 장소에서 든 생각이나 사진을 넣어요.
- 3 개봉일은 다음 일출 보러 가는 날이나 다음 바다 여행 전날로 잡아요.
개봉일 추천
다음 일출 보러 가는 날다음 바다 여행 전날여행 30일 뒤
단톡방에는 이렇게 보내면 돼요
포항에서 제일 반응 컸던 순간 하나씩 넣자. 나중에 보면 또 웃길 듯.
리마인에서는 초대 링크 하나로 친구들이 같은 항아리에 사진과 글을 넣을 수 있어요. 지금은 가볍게 남기고, 나중에는 다 같이 열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