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언덕에서 외도 가는 날, 거제의 한마디까지 남겨요
거제 바람의 언덕, 외도 보타니아, 해금강 유람선에서 생긴 사진과 멍게비빔밥 먹으며 웃었던 말을 리마인 항아리에 담아두는 방법을 소개해요.
거제는 바람의 언덕 풍차보다, 외도 배 타기 전에 누가 던진 한마디가 더 오래 따라붙는 여행지예요.
바람의 언덕에서 바람 맞고, 외도 보타니아 가는 배에서 사진 찍고, 해금강 보고 돌아오는 길에 멍게비빔밥까지 먹으면 장면이 꽤 선명하게 남아요.
리마인에서는 거제에서 찍은 사진뿐 아니라 유람선에서 나온 감탄사, 친구들의 반응, 숙소에서 계속 따라 한 말까지 항아리에 담아둘 수 있어요.
이런 순간을 담아보세요
바람의 언덕 풍차 앞 사진
바람 때문에 머리 다 날린 사진이 오히려 거제 여행답게 오래 살아나요.
외도 배 타기 전 나온 한마디
출항 전 줄 서 있던 순간이나 배멀미 걱정까지 같이 적어두면 그날 분위기가 살아나요.
해금강 보고 나온 감탄사
풍경 사진 옆에 누가 제일 크게 감탄했는지도 같이 남겨보세요.
멍게비빔밥 취향 기록
여행지 음식 취향은 나중에 다시 거제 얘기할 때 좋은 시작점이 돼요.
항아리 이름은 이렇게 가볍게
- 바람의 언덕에서 날아간 말들
- 외도 가는 배에서 생긴 일
- 거제 야호까지 같이 봉인
같이 간 사람들과 이렇게 시작해요
- 1 거제 여행이 끝나기 전이나 돌아오는 길에 항아리를 만들어요.
- 2 같이 간 친구들을 초대하고 각자 제일 웃겼던 순간 하나씩 넣어요.
- 3 개봉일은 30일 뒤, 다음 여행 전날, 또는 내년 같은 날짜로 잡아요.
개봉일 추천
다음 여행 전날30일 뒤 주말1년 뒤 같은 날짜
단톡방에는 이렇게 보내면 돼요
우리 거제에서 제일 웃겼던 순간 하나씩만 넣어두자. 나중에 열어보면 진짜 웃길 듯.
리마인에서는 초대 링크 하나로 친구들이 같은 항아리에 사진과 글을 넣을 수 있어요. 지금은 가볍게 남기고, 나중에는 다 같이 열어봐요.